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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최자영의 금요칼럼]조국 변심의 징후, '지검장 민선제' 공약이 뒷전으로 밀려났다
총선 전 ‘3년은 너무 길다’라는 것이 지금은 ‘김건희 특검’으로 수렴, 조국의 불가역적 개혁과 개헌은 국민발의 및 국민투표 개념이 없다는 점에서 ...
최자영   |   2024.04.14 17:35
[최자영의 금요칼럼]의사 형사면책 위해 정부와 의사집단이 공모하여 환자 및 시민 민초를 ‘입틀막’ 하려 해
의사 증원에 반대하나 의료인 형사면책특례법에는 반대하지 않는 의사들, 의료조정중재원을 통한 보험제도는 ‘입틀막’의 빛 좋은 개살구, 환자에게 ...
최자영   |   2024.04.09 11: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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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진짜 사장 정의선 교섭에 나와라” 자동차판매 비정규직 노동자 2024년 투쟁 선포 … 노조 할 권리·기본급·4대 보험 보장 요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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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자   |   2024.04.04 12:30
노동조합에 무릎 꿇으라는 한화자본
노동조합에 무릎 꿇으라는 한화자본노조 장악 분쇄투쟁 선포 기자회견 … 대우조선 원·하청, 웰리브지회 등 공동전선 구축금속노조가 한화자본의 노동 ...
운영자   |   2024.04.04 12: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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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응징할 준비 됐다".. 62.8%! 역대 최고 재외선거 투표율에 나타난 민심 2020년 총선 당시 23.8%→62.8% 재외선거 투표율 역대 국회의원 선거 최고치
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의 재외선거 투표율이 62.8%로 역대 국회의원 선거 최고치를 기록했다. 2020년 총선 당시 23.8%에 그쳤던 것과 비교해 2.5배 이상 늘 ...
운영자   |   2024.04.04 12:09
[최자영의 금요칼럼] 간호사뿐 아니라 의료 자체를 탈의료기관화(탈병원화)하고, 1차의료 도입해야
환자는 개인 개업 간호사와 직거래를 통해 양질의 간호 받을 수 있어야, 진료보조(PA) 간호사는 의사의 업무를 대신하는 불법적 유령 인력, 간호사의 탈 ...
최자영   |   2024.03.29 21:15
[최자영의 금요칼럼] 현대판 고려장, 함익병(피부과)은 자식 위한 의료비 500만 원도 쓰지만, 모친 위해서는 100만 원 이상 못 쓴다고 해
보건 아닌 의료가 수명을 좌우한다고 믿는 한국 의사의 착각, 의료가 돈벌이 수단인 줄로 아는 함익병은 돈 가지고 사람 차별해, 자식과 모친을 의료비 ...
최자영   |   2024.03.21 16:17
[최자영의 금요칼럼] 히포크라테스 선서와 그 의학 철학을 거꾸로 실천하는 한국 의사들 - 함익병피부과 ‘의대정원 1,000명 증원 잘못된 정책’에 부쳐
보충성 원칙을 배반하는 의료계와 정부, 히포크라테스 의술은 의료, 의약의 역할을 최소화하는 식이요법(다이어트), 한국에 없는 1차의료(의료 개입 이 ...
최자영   |   2024.03.17 09:57
[최자영의 금요칼럼]국회무용론(29) 윤석열한테 모두가 속은 것이라고 하는 임종석, 앞으로도 안 속으라는 법 있나?
추미애가 윤석열 검찰총장 발탁 건을 두고 임종석을 나무라고, 임종석은 속은 이가 아니라 배반한 이(윤석열)를 나무라야 한다고 해. ‘인물’ 탓 공방 ...
최자영   |   2024.03.15 15:02
[최자영의 금요칼럼]생명 다루는 필수의료에 형사면책할 것이 아니라 형사가중처벌하고, 의사면허 소지자 양산하여 경쟁체제 도입해야
의협과 현 정부가 공조하여 의사 형사면책 특례 입법 밀어붙여. 공익 목적의 의료는 돈벌이 수단 아니다. 필수의료가 지닌 소송과 배상 위험은 형사면책 ...
최자영   |   2024.03.03 11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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