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2025.09.30 [12:58]

전체기사 l 로그인 l ID/PW 찾기

로고
  • 정치/행정/입법/사법
  • 정치
  • 경제/기업
  • 지역/지방
  • 언론
  • 종교
  • 문화/연예/스포츠
  • 칼럼/기고
  • 노동
  • 창업
정치/행정/입법/사법

리스트형 기본형 포토형

[최자영의 금요칼럼]국회무용론(125) 다수 국민이 원하는 각종 검찰 사법개혁은 뒷전이고, 지역 행정권력 통합과 대권행보에 매몰된 민주당
우원식(국회의장)이 구정 전에 개헌 위한 국민투표법 개정한다 해, 우원식은 내각제 및 대통령 4년 연임제 개헌 주창하던 이, 4년 연임제를 위한 개헌에 ...
최자영   |   2026.02.07 14:59
메인사진메인사진
아테네 사법제도로부터 한국이 배울 점
법조인 법기술 아닌 시민의 일반 상식에 의거, 영국, 시민 치안판사법원이 사건 80% 처리, 사법개혁은 시민 의식의 변화가 동반돼야 ...
최자영   |   2026.02.04 18:24
[최자영 칼럼] 다시 씌어져야 하는 3권분립론, 몽테스퀴에의 3권분립에는 사법권이 없다
영국은 시민 출신 무급 치안판사가 행정, 사법 기능 공유, 사법권은, 영국은 입법부, 독일, 프랑스는 행정부 관할, 몽테스퀴에는 정부의 사법권력을 경계 ...
최자영   |   2026.02.04 17:45
메인사진메인사진
[최자영의 금요칼럼]국회무용론(124) 중앙정부 및 중앙정당의 횡포, 절차 어긴 졸속의 「전남⸱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」 발안
정성호 발언은 다소간 그를 임명한 이재명 뜻, 정준호(광주), 한준호(고양) 등은 합당 제안 절차를 문제 삼지만, 전남⸱광주통합특별시 법안 발의에서 절 ...
최자영   |   2026.02.04 17:23
[최자영의 금요칼럼]국회무용론(123) ‘통합’ 아닌 ‘유럽연합(EU)’ 초광역 경제단위, ‘통합’ 담론에 얼쩡거리는 독재의 잔재
퉁치고 싶은 연합(민주 자치에 기초)과 통합(관료적 권력 구조)의 차이, 행위 주체 다른 통합(관료행정)과 연합(지자체), 부⸱울⸱경 메가시티 시작은 통 ...
최자영   |   2026.01.31 20:36
[최자영의 금요칼럼]국회무용론(122) 황현필의 왜곡된 박정희 경제개발 진보론과 광주·전남 통합 시도에서 놓친 것 - 민주노총의 ‘광주·전남특별시법안’ 즉각 폐기 성명서에 부쳐
박정희의 노동자 희생 위의 재벌 중심 경제개발은 진보 아니다, 광주·전남특별시법안 초안의 노동권 훼손 독소조항에 대한 의혹, 청와대는 비켜가고 정 ...
최자영   |   2026.01.24 23:51
메인사진메인사진
[최자영의 금요칼럼]국회무용론(121) 행정통합으로 인한 자치 말살은 국민주권 약화의 내각제 추진 음모와 일맥상통
실용외교는 국민주권을 담보하는 것 아니다, 5극3특 경제효과를 내세운 통합론은 집권적 독재와 관료주의 온상, 통합 논의를 위한 광주·전남 20인 위원 ...
최자영   |   2026.01.16 08:55
메인사진메인사진
[최자영의 금요칼럼]국회무용론(120) 임은정의 뻔뻔함이 조희대, 지귀연의 뺨을 친다
기득권에 편승한 민주당 내부의 ‘보신주의’가 개혁을 ‘도루묵’으로 만들 것, ‘사실적시 명예훼손죄’, ‘전 당원 1인1표제’ 등이 부결, ‘재판소 ...
최자영   |   2026.01.09 20:58
[최자영의 금요칼럼]국회무용론(119) 이재명의 지역 단체장 ‘통합’의 행정편의주의는 국민주권 무시한 박정희의 개발독재식 권력 집중을 닮았다
5극3특의 지역균형발전은 통합 아닌 지자체 간 연대와 협력을 통해 추진하고, 통합 대신 중앙 재정권의 지역 이양, 자치경찰제, 교육자치권, 자치입법권 ...
최자영   |   2026.01.05 19:36
[최자영의 금요칼럼]국회무용론(118) 양호, 보건을 의료에서 분리하고, 간호사를 병원, 의사들로부터 독립시켜야 - 환자를 위한 인술의 의료가 아니라 돈과 권력을 추구하는 의사
1차 의료의 핵심은 동네병원 주치의가 아니라 예방의학과 양호, 돌봄 사업은 의사가 아니라 간호 및 보건 인력이 중심, 간호사는 개인 개업 허용하고 환 ...
최자영   |   2025.12.29 23:48
123
로고

위로

회원약관 ㅣ 개인정보처리방침 ㅣ 회사소개 ㅣ 청소년보호정책 ㅣ 기사제보 ㅣ 보도자료 ㅣ 기사검색

제호_대전신문고 ㅣ 등록번호_대전 아00195 | 주소_대전시 서구 월평동 1080번지 B1 전관
등록일_2014,05,02 l 주고_대전시 서구 월평동 1080번지 B1 전관
발행인_안지훈 | 편집장_안성국 | 청소년보호책임자_안성민
대표전화_042-626-5872 | 제보메일_jhahnio@djsinmungo.net | 웹관리책임자_csi@fairnews.kr
Copyright ⓒ 2014 대전신문고. All rights reserved.

by 인스정보기술